총 364개의 글
- 305유병일22.09.27423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어찌하여 앞길이 보이지 않는 사내에게 하느님께서 사방을 에워싸 버리시고는 생명을 주시는가? (욥 3, 23) 하느님은 왜? 앞 길이 보이지 않고
#305유병일22.09.27조회 42· 3 - 303유병일22.09.26412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사탄에게 이르셨다. 좋다, 그의 모든 소유를 네 손에 넘긴다. 다만 그에게는 손을 대지 마라. 이에 사탄은 주님 앞에서 물러갔다
#303유병일22.09.26조회 41· 2 - 302유병일22.09.25434
연중 제26주일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1티모 6, 11)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의
#302유병일22.09.25조회 43· 4 - 301유병일22.09.24402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네 마음에서 근심을 떨쳐 버리고 네 몸에서 고통을 흘려 버려라. 젊음도 청춘도 허무일 뿐이다. (코헬 11, 10) 허무 속에도 현존하시는 예수
#301유병일22.09.24조회 40· 2 - 300유병일22.09.23454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코헬 3, 1)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모든 창조물! 역사 안에 현존하시는 예
#300유병일22.09.23조회 45· 4 - 299유병일22.09.22592
연중 제25주간 목요일[1]
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코헬 1, 2) 허무로다 허무! 하느님의 현존 외에는 허무! "주님
#299유병일22.09.22조회 59· 2 - 298유병일22.09.21443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 7) 각각 다르게 창조된 우리! 각각 다르게
#298유병일22.09.21조회 44· 3 - 297유병일22.09.20442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빈곤한 이의 울부짖음에 귀를 막는 자는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대답을 얻지 못한다. (잠언 21, 13) 빈곤한 이의 울부짖음! 어둠의 울부짖음
#297유병일22.09.20조회 44· 2 - 296유병일22.09.19453
연중 제25주간 월요일[1]
내 아들아, 네가 할 수만 있다면 도와야 할 이에게 선행을 거절하지 마라. (잠언 3, 27)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그리스도! 도와줄 수 있는
#296유병일22.09.19조회 45· 3 - 295유병일22.09.18432
연중 제25주일
당신 자신을 모든 사람의 몸값으로 내어 주신 분이십니다. 이것이 제때에 드러난 증거입니다. (1티모 2, 6) 모든 사람에게 몸값으로 내어 주신
#295유병일22.09.18조회 43· 2 - 294유병일22.09.17482
연중 제24주간 토요일[1]
물질적인 몸으로 묻히지만 영적인 몸으로 되살아납니다. 물질적인 몸이 있으면 영적인 몸도 있습니다. (1코린 15, 44) 물질적인 몸과 영적인
#294유병일22.09.17조회 48· 2 - 293유병일22.09.16424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2]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 20) 죽음과 삶을 통합하신
#293유병일22.09.16조회 42· 4 - 292유병일22.09.15444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8) 현실을 받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고난의 피를 흘리신 예수
#292유병일22.09.15조회 44· 4 - 291유병일22.09.14452
성 십자가 현양 축일[1]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291유병일22.09.14조회 45· 2 - 290유병일22.09.1342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지체입니다. (1코린 12, 27) 내가 세상에 생겨나는 순간부터 나에게 현존하시는 그리스도!
#290유병일22.09.13조회 42· 3 - 289유병일22.09.12453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 26) 주님의 죽음을
#289유병일22.09.12조회 45· 3 - 288유병일22.09.11404
연중 제24주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우리 주님의 은총이 넘쳐흘렀습니다. (1티모 1, 14)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예수 그리스도의
#288유병일22.09.11조회 40· 4 - 287유병일22.09.10422
한가위
시온의 자손들아, 주 너희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여라. 주님이 너희에게 정의에 따라 가을비를 내려 주었다. 주님은 너희에게 비를 쏟아
#287유병일22.09.10조회 42· 2 - 286유병일22.09.09452
연중 제23주간 금요일[1]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1코린 9, 22) 그리스도께서 주신 십자가의 길! 모든
#286유병일22.09.09조회 45· 2 - 285유병일22.09.08433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는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주 그의 하느님 이름의 위엄에 힘입어 목자로 나서리라. 그러면 그들은 안전하게 살리니 이제 그가 땅끝까지 위대해질 것
#285유병일22.09.08조회 4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