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4유병일22.07.29433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1요
#244유병일22.07.29조회 43· 3 - 243유병일22.07.28443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이스라엘 집안아,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 옹기장이처럼 너희에게 할 수 없을 것 같으냐? 이스라엘 집안아,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243유병일22.07.28조회 44· 3 - 242유병일22.07.27434
제17주간 수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돌아오려고만 하면 나도 너를 돌아오게 하여 내 앞에 설 수 있게 하리라. 네가 쓸모없는 말을 삼가고 값
#242유병일22.07.27조회 43· 4 - 241유병일22.07.26452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 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 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예레 14, 17)
#241유병일22.07.26조회 45· 2 - 240유병일22.07.25414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 10) 이 생명의
#240유병일22.07.25조회 41· 4 - 239유병일22.07.24402
연중 제17주일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세례 때에 그리스도와 함께 묻혔고, 그리스도를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하느님의 능력에 대한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239유병일22.07.24조회 40· 2 - 238유병일22.07.23475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 길과 너희 행실을 고쳐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살게 하겠다. (예레 7, 3)
#238유병일22.07.23조회 47· 5 - 237유병일22.07.22413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아가 3, 4) 밤새 그리고 성읍과 거리와 광장에서 찾다가 못 찾은 사랑하는 이를! 이
#237유병일22.07.22조회 41· 3 - 236유병일22.07.21443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정녕 내 백성이 두 가지 악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저수 동굴을,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
#236유병일22.07.21조회 44· 3 - 235유병일22.07.20413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저는 아이입니다. 하지 마라. 너는 내가 보내면 누구에게나 가야 하고 내가 명령하는 것이면 무엇이나 말해야 한다.
#235유병일22.07.20조회 41· 3 - 234유병일22.07.19412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미카 7, 15) 우리의 하느님! 우리를 보살피시는 하느님! "주
#234유병일22.07.19조회 41· 2 - 233유병일22.07.18413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산들아, 땅의 견고한 기초들아, 주님의 고소 내용을 들어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고소하시고 이스라엘을 고발하신다. (미카 6, 2) 산과 땅에
#233유병일22.07.18조회 41· 3 - 232유병일22.07.17524
연중 제16주일
형제 여러분,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232유병일22.07.17조회 52· 4 - 231유병일22.07.16412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불행하여라, 불의를 꾀하고 잠자리에서 악을 꾸미는 자들! 그들은 능력이 있어 아침이 밝자마자 실행에 옮긴다. (미카 2, 1) 자기의 생각과 감
#231유병일22.07.16조회 41· 2 - 230유병일22.07.15444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가서 히즈키야에게 말하여라. 너의 조상 다윗의 하느님인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자, 내가 너의 수명에
#230유병일22.07.15조회 44· 4 - 229유병일22.07.14432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의인의 길은 올바릅니다. 당신께서 닦아 주신 의인의 행로는 올곧습니다. (이사 26, 7) 주님의 파스카의 길을 찬미합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229유병일22.07.14조회 43· 2 - 228유병일22.07.13424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 손의 힘으로 이것을 이루었다. 나는 현명한 사람이기에 내 지혜로 이루었다. (이사 10, 13) 하느님을 떠난 의
#228유병일22.07.13조회 42· 4 - 227유병일22.07.12422
연중 제15주간 화요일[1]
그에게 말하여라. 진정하고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르친과 아람, 그리고 르말야의 아들이 격분을 터뜨린다 하여도 이 둘은 타고 남아 연기만
#227유병일22.07.12조회 42· 2 - 226유병일22.07.11483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이사 1, 16) '너희의 악한 행실'이란? 내 생각과 감정
#226유병일22.07.11조회 48· 3 - 225유병일22.07.10433
연중 제15주일
그분께서는 만물에 앞서 계시고 만물은 그분 안에서 존속합니다. (콜로 1, 17) 그 리스도 안에서 창조된 만물! 그리스도를 통하여 창조된 만물
#225유병일22.07.10조회 4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