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2022. 7. 26. 오전 6: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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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
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
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예레 14, 17)


하느님을 벗어난 메마름!

하느님을 떠난 비참함!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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