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 10)
이 생명의 신비는 파스카의 신비!
성사의 신비는 파스카의 신비!
"주님, 성사의 신비를 몸으로 찬미합니다."

2022. 7. 25. 오전 6:45:54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 10)
이 생명의 신비는 파스카의 신비!
성사의 신비는 파스카의 신비!
"주님, 성사의 신비를 몸으로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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