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화요일

2022. 7. 12. 오전 6:16:33

2
글자


그에게 말하여라.
‘진정하고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르친과 아람, 그리고 르말야의 아들이 격분을 터뜨린다 하여도
이 둘은 타고 남아 연기만 나는 장작 끄트머리에 지나지 않으니
네 마음이 약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이사 7,4)


하느님의 현존을 뒤 덮는 어둠!

어둠이 불러 일으키는 지성체 - 율법!


"주님, 어둠 또한 주님의 현존의 장입니다."


댓글 1

  • 2022년 7월 12일 오전 6:5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