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22. 6. 30. 오전 6: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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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
임금님을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더 이상 참아 낼 수가 없습니다.

(아모 7, 10)


귀에 거슬리는 하느님의 예언의 말씀!

I am OK> You are not OK.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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