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2. 7. 1. 오전 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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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보라, 그날이 온다. 주 하느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 땅에 굶주림을 보내리라. 양식이 없어 굶주리는 것이 아니고
물이 없어 목마른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굶주리는 것이다.

(아모 8, 11)


주님의 말씀을 못 듣는 것!

내 생각과 감정과 감각에 휘말려 있을 때!


"주님, 모든 어둠이 제 속에서 솟아오릅니다."


댓글 1

  • 2022년 7월 1일 오후 8:3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