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2022. 6. 25. 오전 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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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 30)


어둠을 품어 안으시는 예수 그리스도!

조건 없는 사랑과 조건 없는 용서!


"주님, 성령을 통하여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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