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화요일

2022. 6. 14. 오전 6:46:47

2
글자


“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춘 것을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으니,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내가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 대에 가서 그 집안에 재앙을 내리겠다.”

(1열왕 21, 29)


하느님의 자비를 입은 마음!

하느님의 자비를 떠난 마음!


"주님, 주님의 자비가 흐르는 곳은 자비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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