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2. 6. 12. 오전 6: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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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 5, 2)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주님, 믿음으로 하느님께 희망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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