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는 그 소리를 듣고 겉옷 자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동굴 어귀로 나와 섰다.
그러자 그에게 한 소리가 들려왔다.
“엘리야야,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1열왕 19, 13)
부드러움 속에 들려오는 음성!
"주님, 주님의 음성은 저의 생명입니다."

2022. 6. 10. 오전 6:32:18
엘리야는 그 소리를 듣고 겉옷 자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동굴 어귀로 나와 섰다.
그러자 그에게 한 소리가 들려왔다.
“엘리야야,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1열왕 19, 13)
부드러움 속에 들려오는 음성!
"주님, 주님의 음성은 저의 생명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