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목요일

2022. 6. 2. 오전 7:00:50

4
글자


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오로 앞에 서시어 그에게 이르셨다.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 23, 11)


꽃씨가 바람에 휘날리듯 퍼져나가고,

나무의 열매를 새들이 먹고 나르듯이.


"주님, 이 세상 역사의 현장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2

  • 2022년 6월 2일 오전 7:24

    오늘은 시인 같으십니다. ~

  • 2022년 6월 2일 오후 9:0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