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월요일

2022. 5. 23. 오전 6: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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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 14)


바오로 사도가 전하는 복음 말씀에

마음을 열어 주시기도 하시고

닫게도 하시는 하느님!


"주님, 아버지께서 정하시는 시공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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