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22. 5. 9. 오전 6: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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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나는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사도 11, 16)


물과 성령으로 받은 세례!

내 생각과 마음과 몸을 움직이시는 성령!


"주님, 제가 지성체 - 율법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살아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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