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토요일

2022. 5. 7. 오전 6:28:39

4
글자


그 무렵

교회는 유다와 갈릴래아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서
평화를 누리며 굳건히 세워지고,
주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면서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가 늘어났다.

(사도 9, 31)


지성이 주는 평화!

성령이 주시는 평화!


"주님, 율법의 지시보다 성령의 지시를 따르는 법을 터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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