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일

2022. 5. 1. 오전 6:28:46

3
글자


그들이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살해된 어린양은 권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영예와 영광과
찬미를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묵시 5,12)


세상을 받아들이시고

죽으시고

뭍히신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신비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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