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콜로 3, 3)
십자가에 팔을 벌려 받아들이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현실을 받아들이고, 직면하여 죽음의 무덤 안에서
"주님, 주님과 함께 부활하는 신비를 찬미합니다."

2022. 4. 17. 오전 6:35:28
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콜로 3, 3)
십자가에 팔을 벌려 받아들이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현실을 받아들이고, 직면하여 죽음의 무덤 안에서
"주님, 주님과 함께 부활하는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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