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금요일

2022. 4. 8. 오전 6: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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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레 20, 10)


나를 두고 수군거리는 소리!

이 소리에 반응하는 나!


"주님, 십자가에서 이를 받아들이시는

주님과 함께 저도 받아들이게 하소서."

댓글 1

  • 2022년 4월 8일 오후 8:3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