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22. 3. 29. 오전 6:37:32

4
글자


 

그 무렵 천사가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이 주님의 집 정면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주님의 집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그 물은 주님의 집 오른쪽 밑에서,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

(에제 47, 1)


주님의 집에서 솟아 흐르는 물!

주님에게서 솟아 흐르는 물!


"주님, 주님의 가슴에서 나오는 숨결로 생기가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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