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22. 3. 22. 오전 6: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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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

저희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저희의 죄 때문에
저희는 오늘 온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백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니 3, 37)


하느님을 떠나면

모닥불에서 튀어 나온 나무처럼

서서히 꺼지는 불 꽃처럼!


"주님, 제 안에 믿음의 불꽃으로 주님의 불과 공명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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