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일

2022. 3. 20. 오전 6: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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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 아래 있었으며 모두 바다를 건넜습니다.

(1코린 10, 1)


하느님과 나 사이에 있는 구름과 바다!

이는 하느님의 신비!


"주님, 주님께서 현실에서 말씀이 되신 것처럼 말씀으로 알아듣게 하소서."


댓글 1

  • 2022년 3월 20일 오후 7:1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