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22. 3. 16. 오전 6:37:18

3
글자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서 조언을,
예언자에게서 말씀을 얻을 수 있다.

(얘레 18, 18)


하느님의 말씀을 세상 지혜에서 찾고!

하느님의 사랑을 율법과 이념에서 따르고!


"주님, 저를 통해서 흘리시는 피를 알아보게 하소서."


댓글 1

  • 2022년 3월 16일 오전 6:3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