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22. 3. 15. 오전 7: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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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 18)


나의 죄를 없애시는 분!

나의 상처를 아물게 하시는 분!


"주님, 주님은 저의 생명이시요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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