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사 65, 17)
빛과 어둠으로 창조하시는 하느님!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주님, 빛과 어둠의 통합은 창조이고 사랑입니다."

2022. 3. 28. 오전 6:37:16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사 65, 17)
빛과 어둠으로 창조하시는 하느님!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주님, 빛과 어둠의 통합은 창조이고 사랑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