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22. 3. 28. 오전 6: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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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이사 65, 17)


빛과 어둠으로 창조하시는 하느님!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주님, 빛과 어둠의 통합은 창조이고 사랑입니다."


댓글 1

  • 2022년 3월 28일 오후 7:4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