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22. 3. 31. 오전 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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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모세가 주 그의 하느님께 애원하였다.
주님,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큰 힘과 강한 손으로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당신의 백성에게 진노를 터뜨리십니까?

(탈출 32, 11)


하느님께 자비를 간청하는 모세!

다른 사람에게 흠집을 내려는 나!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자비를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2년 3월 31일 오전 6:5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