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22. 4. 6. 오전 6: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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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다니 3, 17)


저를 구해내시는 하느님!

죄의 어둠에서 구해내시는 하느님!


"주님, 십자가를 통해서 구해내시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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