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더 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창세 17, 5)
하느님이 아브리함을 부르듯!
나를 부르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음성을 느끼며 찬미합니다."

2022. 4. 7. 오전 6:11:51
너는 더 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창세 17, 5)
하느님이 아브리함을 부르듯!
나를 부르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음성을 느끼며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