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 1)
세상에 생겨날 때부터 부르시는 주님!
내가 이 세상를 살아가는 이유?
"주님, 주님의 현존을 사는 길입니다."

2022. 4. 12. 오전 6:47:17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 1)
세상에 생겨날 때부터 부르시는 주님!
내가 이 세상를 살아가는 이유?
"주님, 주님의 현존을 사는 길입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