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수요일

2022. 4. 13. 오전 6: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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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이사 50, 4)


인간의 아픔을 함께 하시는 하느님!

인간의 아픔을 당신 몸으로 받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받아들임과 죽음의 현존으로 살아갑니다."


댓글 1

  • 2022년 4월 13일 오전 8:4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