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22. 5. 11. 오전 6: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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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사도 13, 2)


하느님이 주시는 소명은 각자가 다르니!

세상 곳곳에 필요한 소명!


"주님, 주님이 주시는 소명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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