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수요일

2022. 5. 25. 오전 6: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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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하느님은 하늘과 땅의 주님으로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는 살지 않으십니다.

(사도 17, 24)


시간과 공간 안에서 감지 되지 않는 영원하신 하느님!

시간과 공간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현존으로 존재를 드러내시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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