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22. 5. 26. 오전 6:23:44

3
글자


그러나 그들이 반대하며 모독하는 말을 퍼붓자
바오로는 옷의 먼지를 털고 나서,
“여러분의 멸망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다른 민족들에게로 갑니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사도 18, 6)


하느님이 하시는 신비!

새들이 열매를 먹고 전파하듯이

박해를 통해 말씀이 전파되듯이


"주님, 이 순간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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