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집어 들고
되돌아와 요르단 강 가에 섰다.
(2열왕 2, 13)
하느님의 영광이 깃든 엘리야!
엘리야가 남겨 놓고 간 옷자락!
"주님, 온 우주는 하느님의 몸이며 숨결입니다."

2022. 6. 15. 오전 6:29:49
엘리사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을 집어 들고
되돌아와 요르단 강 가에 섰다.
(2열왕 2, 13)
하느님의 영광이 깃든 엘리야!
엘리야가 남겨 놓고 간 옷자락!
"주님, 온 우주는 하느님의 몸이며 숨결입니다."
아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