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2. 6. 19. 오전 6: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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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이 빵을 먹을 때!

이 잔을 마실 때!


"주님, 주님의 몸과 피에 저의 몸과 피를 담아 주소서."


댓글 1

  • 2022년 6월 19일 오후 6:2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