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내 입에 대고 말하였다.
“자,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죄는 없어지고 너의 죄악은 사라졌다.”
(이사 6, 7)
숨결로 생명이신 하느님을!
숨결로 사랑이신 하느님을!
"주님, 저의 깊은 곳에 자리잡은 상처를 씻어 주소서."

2022. 7. 9. 오전 6:52:41
그것을 내 입에 대고 말하였다.
“자,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죄는 없어지고 너의 죄악은 사라졌다.”
(이사 6, 7)
숨결로 생명이신 하느님을!
숨결로 사랑이신 하느님을!
"주님, 저의 깊은 곳에 자리잡은 상처를 씻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