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토요일

2022. 7. 9. 오전 6:52:41

2
글자


그것을 내 입에 대고 말하였다.
“자,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죄는 없어지고 너의 죄악은 사라졌다.”

(이사 6, 7)


숨결로 생명이신 하느님을!

숨결로 사랑이신 하느님을!


"주님, 저의 깊은 곳에 자리잡은 상처를 씻어 주소서."

댓글 1

  • 2022년 7월 9일 오전 7:0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