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목요일

2022. 7. 7. 오전 6: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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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내가 부를수록 그들은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그들은 바알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고 우상들에게 향을 피워 올렸다.

(호세 11, 2)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현존으로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

나의 세계를 확립하려는 나를 부르시는 그리스도!


"주님, 철없이 나만을 부르짖던 철부지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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