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22. 7. 28. 오전 6:17:03

3
글자


이스라엘 집안아,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 옹기장이처럼 너희에게 할 수 없을 것 같으냐?
이스라엘 집안아,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예레 18, 6)


마음에 드는 그릇이 나올 때까지!

하느님의 손 안에 있는 우리!


"주님, 주님의 정성어린 손길을 느끼며 찬미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