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2022. 7. 29. 오전 6: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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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1요한 4,9)


사랑이신 하느님!

사람이 되신 사랑!


"주님, 이 몸이 현존하시는 주님과 통합을 이루어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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