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84유병일22.09.07443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1코린 7, 26) 현재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난들? 하느
#284유병일22.09.07조회 44· 3 - 283유병일22.09.06402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여러분은 도리어 스스로 불의를 저지르고 또 속입니다. 그것도 형제들을 말입니다. (1코린 6, 8)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불의를 저지르는 우리!
#283유병일22.09.06조회 40· 2 - 282유병일22.09.05513
연중 제23주간 월요일[1]
여러분의 자만은 좋지 않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린다는 것을 모릅니까? (1코린 5, 6) 누구나 도달하는 지점인 '자만'! 그 자만
#282유병일22.09.05조회 51· 3 - 281유병일22.09.04424
연중 제23주일
당신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시고 그 높은 곳에서 당신의 거룩한 영을 보내지 않으시면 누가 당신의 뜻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지혜 9, 17)
#281유병일22.09.04조회 42· 4 - 280유병일22.09.03452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지금 이 시간까지도, 우리는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매 맞고 집 없이 떠돌아다니고 (1코린 4, 11) 하느님 나라의 주인은 아버지 하느님! 그
#280유병일22.09.03조회 45· 2 - 279유병일22.09.02412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 1)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279유병일22.09.02조회 41· 2 - 278유병일22.09.01444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바오로도 아폴로도 케파도,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재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
#278유병일22.09.01조회 44· 4 - 277유병일22.08.31402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그러니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이 중요합니다. (1코린 3, 7) 하느님 나라를 이끄시는 하
#277유병일22.08.31조회 40· 2 - 276유병일22.08.30453
연중 제22주간 화요일[2]
그 사람 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
#276유병일22.08.30조회 45· 3 - 275유병일22.08.29453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그들이 너와 맞서 싸우겠지만 너를 당해 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를 구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예레 1,19) 빛이 있는 곳에 있는
#275유병일22.08.29조회 45· 3 - 274유병일22.08.28405
연중 제22주일
정녕 주님의 권능은 크시고 겸손한 이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다. (집회 3, 20) 하느님의 영광을 알고 따르는 겸손한 이들! 하느님의 영광을
#274유병일22.08.28조회 40· 5 - 273유병일22.08.27414
성녀 모니카 기념일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과 거룩함
#273유병일22.08.27조회 41· 4 - 272유병일22.08.26382
연중 제21주간 금요일[1]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1코린 1, 18) 부서지며 성장하는 나
#272유병일22.08.26조회 38· 2 - 271유병일22.08.25455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1코린 1,5) 나와 함께 세상에 태어나
#271유병일22.08.25조회 45· 5 - 270유병일22.08.24422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1]
천사가 나에게 9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묵시 21, 9)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
#270유병일22.08.24조회 42· 2 - 269유병일22.08.23432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누가 무슨 수를 쓰든 여러분은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2테살 2, 3) 속이려고 다가오는 지성체! 삶의 진실을 알게하는 성령! "주님, 율법
#269유병일22.08.23조회 43· 2 - 268유병일22.08.22395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우리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의와 믿음의 행위를 당신 힘으로 완성해 주시기를 빕니다.
#268유병일22.08.22조회 39· 5 - 267유병일22.08.21563
연중 제21주일[1]
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십니다. 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267유병일22.08.21조회 56· 3 - 266유병일22.08.20422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사람의 아들아, 이곳은 내 어좌의 자리, 내 발바닥이 놓이는 자리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영원히
#266유병일22.08.20조회 42· 2 - 265유병일22.08.19372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37, 5) 생명과 사랑의 숨결이 내 안으
#265유병일22.08.19조회 37·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