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22. 8. 31. 오전 6: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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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니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이 중요합니다.

(1코린 3, 7)


하느님 나라를 이끄시는 하느님!

그리스도의 나라를 다스리시는 그리스도!


"주님, 성삼의 하느님의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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