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22. 9. 2. 오전 6: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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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 1)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

그리스도의 신비를 담은 몸!


"주님, 제 몸에서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따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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