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십니다.
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히브 12, 7)
아버지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나라!
그리스도께서 이끄시는 나라!
"주님, 주님께서 창조하시고 다스리심을 찬미합니다."

2022. 8. 21. 오전 6:45:12
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십니다.
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히브 12, 7)
아버지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나라!
그리스도께서 이끄시는 나라!
"주님, 주님께서 창조하시고 다스리심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