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일

2022. 8. 14. 오전 6: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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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죄인들의 그러한 적대 행위를 견디어 내신 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낙심하여 지쳐 버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히브 12, 3)


따돌림, 모함, 싫어함을 견디어 내신 하느님!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을 따르시는 하느님!


"주님, 받아들이며 주님께 드리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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