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토요일

2022. 8. 13. 오전 6:46:26

3
글자


보아라, 모든 목숨은 나의 것이다.
아버지의 목숨도 자식의 목숨도 나의 것이다. 죄지은 자만 죽는다.

(에제 18, 4)


생명이신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


"주님, 저의 생명과 사랑은 하느님의 현존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