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일

2022. 9. 4. 오전 6: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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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시고
그 높은 곳에서 당신의 거룩한 영을 보내지 않으시면
누가 당신의 뜻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지혜 9, 17)


인간이 알아내는 지혜!

지혜이신 하느님!


"주님, 제가 진솔하게 현존에 머물며, 주님의 지혜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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