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22. 9. 5. 오전 6:48:01

3
글자


여러분의 자만은 좋지 않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린다는 것을 모릅니까?

(1코린 5, 6)


누구나 도달하는 지점인 '자만'!

그 자만에 현존하시는 성령!


"주님, 성령의 햇살을 받은 자만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2년 9월 5일 오전 6:5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