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22. 8. 30. 오전 6: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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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사람 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

(1코린 2, 11)


나를 잘 아시는 하느님!

당신을 알게 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2

  • 2022년 8월 30일 오전 7:47

    아멘!

  • 2022년 8월 30일 오후 11:09

    하느님 당신은 나의 힘 , 나의 축복되시니 나는 당신의 것 ~ 이모든 것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