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22.07.09432
연중 제14주간 토요일[1]
그것을 내 입에 대고 말하였다. 자,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죄는 없어지고 너의 죄악은 사라졌다. (이사 6, 7) 숨결로 생명이신
#224유병일22.07.09조회 43· 2 - 223유병일22.07.08423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 2) 율법-지성체로 하느님을 섬기고, 성령으로 하느님을
#223유병일22.07.08조회 42· 3 - 222유병일22.07.07413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그러나 내가 부를수록 그들은 나에게서 멀어져 갔다. 그들은 바알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고 우상들에게 향을 피워 올렸다. (호세 11, 2) 내가
#222유병일22.07.07조회 41· 3 - 221유병일22.07.06442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제 그들은 말하리라. 우리가 주님을 경외하지 않아서 임금이 없지만 임금이 있다 한들 우리에게 무엇을 해 주리오? (호세 10, 3) 세상에서
#221유병일22.07.06조회 44· 2 - 220유병일22.07.05435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220유병일22.07.05조회 43· 5 - 219유병일22.07.04422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또 진실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니 그러면 네가 주님을 알게 되리라. (호세 2, 22) 하느님과 혼인의 관계인 인간!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을 나
#219유병일22.07.04조회 42· 2 - 218유병일22.07.03454
연중 제14주일[1]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어떠한 것도 자랑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내 쪽에서 보면
#218유병일22.07.03조회 45· 4 - 217유병일22.07.02442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날에 나는 무너진 다윗의 초막을 일으키리라. 벌어진 곳은 메우고 허물어진 곳은 일으켜서 그것을 옛날처럼 다시 세우
#217유병일22.07.02조회 44· 2 - 216유병일22.07.01434
연중 제13주간 금요일[1]
보라, 그날이 온다. 주 하느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 땅에 굶주림을 보내리라. 양식이 없어 굶주리는 것이 아니고 물이 없어 목마른 것이 아니라
#216유병일22.07.01조회 43· 4 - 215유병일22.06.30412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그 무렵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아모스가 이스라엘 집안 한가운데에서 임금님을 거슬러 음모를
#215유병일22.06.30조회 41· 2 - 214유병일22.06.29442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 6) 일상에서 성체 성사의 현
#214유병일22.06.29조회 44· 2 - 213유병일22.06.28415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하리라.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하리니, 이스라엘아, 너의 하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여라. (아모 4, 1
#213유병일22.06.28조회 41· 5 - 212유병일22.06.27452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그들은 힘없는 이들의 머리를 흙먼지 속에다 짓밟고 가난한 이들의 살길을 막는다. (아모 2, 7) 하느님이 이들을 벌하시는 이유? 가난한 이들을
#212유병일22.06.27조회 45· 2 - 211유병일22.06.26424
연중 제13주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 1) 그리스
#211유병일22.06.26조회 42· 4 - 210유병일22.06.25414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 30) 어둠을 품어 안으시는 예수 그
#210유병일22.06.25조회 41· 4 - 209유병일22.06.24432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1]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습니다. (로마 5, 5) 예수 그리스도르 통하여 받은 성령! 사랑의 햇살인 사랑!
#209유병일22.06.24조회 43· 2 - 208유병일22.06.23422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이분께서 오시기 전에 요한이 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회개의 세례를 미리 선포하였습니다. (사도 13, 24) 회개의 세례를 받기를 원하시는 하느님
#208유병일22.06.23조회 42· 2 - 207유병일22.06.22425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그런 다음에 임금은 기둥 곁에 서서, 주님을 따라 걸으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법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쓰여 있는 계
#207유병일22.06.22조회 42· 5 - 206유병일22.06.21412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히즈키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시리아 임금 산헤립 때문에 네가 나
#206유병일22.06.21조회 41· 2 - 205유병일22.06.20444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그들은 그분의 규정과 그분께서 저희 조상들과 맺으신 계약, 그리고 자기들에게 주신 경고를 업신여겼다. (2열왕 17, 15) 하느님께서 하신 일
#205유병일22.06.20조회 44·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