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44유병일22.04.20392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1]
베드로가 말하였다.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
#144유병일22.04.20조회 39· 2 - 143유병일22.04.19434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분의 죄를 용서받으십시오. 그러면 성령을 선물
#143유병일22.04.19조회 43· 4 - 142유병일22.04.18404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 2, 22)
#142유병일22.04.18조회 40· 4 - 141유병일22.04.17403
주님 부활 대축일 낮 미사
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콜로 3, 3) 십자가에 팔을 벌려 받아들이시는
#141유병일22.04.17조회 40· 3 - 140유병일22.04.16422
성토요일[1]
주님, 주님의 백성이 부활을 희망하며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념하였으니 이 백성에게 강복하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위로하시며 믿음을 굳게 하시고 영원한
#140유병일22.04.16조회 42· 2 - 139유병일22.04.15404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8) 고난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저도
#139유병일22.04.15조회 40· 4 - 138유병일22.04.14542
주님 만찬 성목요일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 26) 주님의 죽음에
#138유병일22.04.14조회 54· 2 - 137유병일22.04.13423
성주간 수요일[1]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이사 50, 4) 인간
#137유병일22.04.13조회 42· 3 - 136유병일22.04.12402
성주간 화요일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
#136유병일22.04.12조회 40· 2 - 135유병일22.04.11404
성주간 월요일[1]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135유병일22.04.11조회 40· 4 - 134유병일22.04.10432
주님 수난 성지 주일[1]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 하셨습니다. (필립 2, 8)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십자가의 죽음에 이
#134유병일22.04.10조회 43· 2 - 133유병일22.04.09413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이렇게 나의 거처가 그들 사이에 있으면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에제 37, 27) 나/우리 가운데 현존
#133유병일22.04.09조회 41· 3 - 132유병일22.04.08422
사순 제5주간 금요일[1]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
#132유병일22.04.08조회 42· 2 - 131유병일22.04.0740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너는 더 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창세 17
#131유병일22.04.07조회 40· 4 - 130유병일22.04.06412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다니
#130유병일22.04.06조회 41· 2 - 129유병일22.04.05413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129유병일22.04.05조회 41· 3 - 128유병일22.04.04422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법정으로 돌아가십시오. 이자들은 수산나에 관하여 거짓 증언을 하였습니다. (다니 13, 49) '거짓 증언'! 지성체가 말하는 거짓 증언! 율법
#128유병일22.04.04조회 42· 2 - 127유병일22.04.03454
사순 제5주일
들짐승들과 승냥이와 타조들도 나를 공경하리니 내가 선택한 나의 백성에게 물을 마시게 하려고 광야에는 샘을 내고 사막에는 강을 내기 때문이다. (
#127유병일22.04.03조회 45· 4 - 126유병일22.04.02432
사순 제4주간 토요일[1]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레 11, 18) 저들의 악행을 알
#126유병일22.04.02조회 43· 2 - 125유병일22.04.01423
사순 제4주간 금요일[1]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 (지혜 2, 14) 내가 질책을 당하고, 보는 것으로 짐이
#125유병일22.04.01조회 4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