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2. 9. 16. 오전 6: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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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 20)


죽음과 삶을 통합하신 예수 그리스도!

고통과 자비의 신비!


"주님, 어둠을 받아드리며 직면하여 현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댓글 2

  • 2022년 9월 16일 오전 7:18

    아멘

  • 2022년 9월 16일 오전 7:40

    어둠 뒤엔 빛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