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 20)
죽음과 삶을 통합하신 예수 그리스도!
고통과 자비의 신비!
"주님, 어둠을 받아드리며 직면하여 현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2022. 9. 16. 오전 6:29:34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 20)
죽음과 삶을 통합하신 예수 그리스도!
고통과 자비의 신비!
"주님, 어둠을 받아드리며 직면하여 현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아멘
어둠 뒤엔 빛이 있어요